경주 돌아보기
장산와일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골드마운틴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박차오름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알파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쥬신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골드마운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33.3배가 쌍승 6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알파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19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