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왕이 로열고스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로열고스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실버라이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로열고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0.1배가 쌍승 1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열정까지 더하면 삼복승 2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