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쪽나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송암공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호프킹덤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해클럽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송암공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송암공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533.6배가 쌍승 1,13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열스마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47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