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철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파워윈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2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파워윈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알파러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