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슈퍼삭스가 샤크대장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케이엔블루는 13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울트라펀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붕마드림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샤크대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63.0배가 쌍승 17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울트라펀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18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