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지여걸이 농부의수채화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1.8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대지여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밀키셰리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농부의수채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1.9배가 쌍승 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한센까지 더하면 삼복승 2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