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퍼스트가 라온라이트맨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금아플로러스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라온퍼스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온라이트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라블로섬까지 더하면 삼복승 32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