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송암캔디가 쫓길 일 없이 원더풀팡팡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원더풀팡팡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던맨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팡팡이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패밀리파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