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센텀번개가 전설의불꽃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퓨처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