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터치가 쫓길 일 없이 해피게이트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션그레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