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카이저가 터프그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교학상장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