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수나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피케이돌풍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장수나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피케이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1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캡틴베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