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피어게인이 카헤길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카헤길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하늘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