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담제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울트라펀치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울트라펀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울트라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2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