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라이선더가 대디글로리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1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레드블레이드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트라이선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디글로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26.6배가 쌍승 5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티아고터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6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