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트레토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비르투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스트레토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사연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르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2.4배가 쌍승 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법전까지 더하면 삼복승 1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