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심플스타일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우아륭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미라클이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우아륭이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라클이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