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한니발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금로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라온한니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풀문스카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금로열이 들어오면서 복승 9.4배가 쌍승 2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오브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1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