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울트라피닉스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남양승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해피요정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줄었던 울트라피닉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부경미소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