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흑전사가 쫓길 일 없이 강토마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흑전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갈리오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강토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6.0배가 쌍승 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울트라펀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1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