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라클이천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라스트매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1.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스트매직이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밀키셰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2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