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학타이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레이먼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레이먼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레이먼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9.4배가 쌍승 2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흥복드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