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양재규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라이징삭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라이징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08.0배가 쌍승 41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키튼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