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학아리아리가 쫓길 일 없이 크레이지위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11 · 최근이 앞).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액티몬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크레이지위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루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크레이지위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245.1배가 쌍승 45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킬리의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36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