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밀키셰리가 쫓길 일 없이 호남대로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7 · 최근이 앞).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엔에스로얄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호남대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66.6배가 쌍승 12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오렌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6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