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선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초인강자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루킹굿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제주의흑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58.4배가 쌍승 12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이콥까지 더하면 삼복승 75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