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성투혼이 기븐러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퓨처파이어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마성투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기븐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7.7배가 쌍승 2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크블레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5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