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뉴프로스펙트가 반 발짝 차이로 밀리언메이커를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밀리언메이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열캐슬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