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캔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 두 마리는 9착·11착으로 밀렸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골드캔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오아시스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