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성도끼가 컬린판타지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광화문시대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0kg 줄었던 삼성도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