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신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한백왕초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노을질주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44kg 늘었던 한백왕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한백무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