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올백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장산플라이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7 · 최근이 앞).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장산플라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여걸비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