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영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리얼콩코드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최강영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