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맥스가 레전드데이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9,99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레전드데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멋진왕자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프리맥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