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매직파트너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톱메이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톱메이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닥터칸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