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티고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레전드스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왕벚꽃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레전드스톰이 들어오면서 복승 6.9배가 쌍승 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군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2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