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드림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제이호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8 · 최근이 앞).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비뢰킹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그레이스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제이호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15.4배가 쌍승 3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레이스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5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