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니챔프가 핵삭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핵삭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헤네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메니챔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핵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머니시장까지 더하면 삼복승 1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