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포에버와 센스쟁이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장산포에버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인천스피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트로리아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센스쟁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2배가 쌍승 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천스피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