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록비천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두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6kg 늘었던 성읍세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송악찬가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