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화시그니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영광의치얼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1.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골드캔디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영광의치얼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