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소륭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원더풀케이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원더풀케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1.5배가 쌍승 3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랜드캐슬까지 더하면 삼복승 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