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스페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금아플로러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랙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아플로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5배가 쌍승 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든배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2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