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전드데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프리맥스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9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프리맥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