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록초이스가 프로칸설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9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록초이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레이트킹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프로칸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