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주제왕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달빛신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제주제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풍류예찬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