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케이보이가 퍼펙트파워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에너자이저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팟플래터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퍼펙트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26.1배가 쌍승 5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팟플래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2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