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토리카가 월영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드림노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영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월영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8배가 쌍승 33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노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2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