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에버원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대군옥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어디가나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레싱로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군옥이 들어오면서 복승 27.9배가 쌍승 5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포트스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12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