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훈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흥과기쁨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바이킹스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문학앙코르가 들어오면서 복승 246.8배가 쌍승 42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이킹스톰까지 더하면 삼복승 472.7배입니다.